에코카와 레오존, 중앙행정기관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자로 선정

입력 2007년09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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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네오.
환경부는 올해 중앙행정기관에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사업자로 에코카와 레오존을 선정했다고 10일 공고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에코카의 비키-네오 모델, 레오존의 레오 1000 모델이 환경부 성능시험에서 기준을 통과했다. 두 모델은 각각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했고, 한 번 충전으로 왕복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시간은 4시간 안팎이다. 최고속도는 비키-네오가 시속 60km, 레오 1000은 시속 53km다.





레오 1000.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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