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르노삼성자동차의 후원으로 "르노삼성-소리상"을 제정하고 이번 대회 최고의 작품에 상금 1만 달러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직위는 르노삼성자동차가 한국 전통음악과 세계 전통음악의 활발한 교류 및 발전을 위해 상금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수상작은 기자단과 연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로 결정된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10월 6-14일 전주시내와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리며 국내외 162편의 다양한 전통음악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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