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가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판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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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딜락 BLS. |
GM코리아는 캐딜락 BLS와 SRX를 비롯해 캐딜락, 사브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등록세 지원, 특별 리스프로그램, 내비게이션-DMB-후방카메라를 장착해준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BLS를 9월중 등록하는 고객에게 5%의 등록세를 지원한다. SRX 3.6은 찻값의 30%인 선수금을 낸 후 나머지 금액을 매월 49만9,000원씩 36개월간 분납하는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이 경우 3년 뒤 납부유예금(찻값의 50%)에 대해 리스 프로그램을 연장하거나 완불한 뒤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이 밖에 캐딜락 STS, SRX, CTS에는 내비게이션과 DMB를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사브 9-5는 내비게이션, DMB에 이어 후방카메라까지 무상으로 달아준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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