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업계, 추석 연휴기간 특별서비스

입력 2007년09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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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정상 기자 = 손해보험업계는 귀성길 고객 편의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추석 특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각 손보사들은 이 기간에 긴급출동서비스와 함께 24시간 사고보상센터를 가동, 귀성길 교통사고나 차량 고장 등에 신속히 대응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손보사들은 아울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교통사고, 질병, 도난 등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추석 여행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손해보험협회는 가족운전한정특약이나 연령운전한정특약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우 제3자가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상을 받을 수 없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다만 추가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임시운전담보특약에 가입하면 운전자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만큼 장거리 운행자라면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jus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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