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바이오연료 전문가 서울로 모인다

입력 2007년09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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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와 외교통상부는 오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바이오연료 상용보급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국내 바이오연료의 상용보급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회의는 미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의 정책담당자 및 국내 기업, 학계의 관련 전문가가 참여해 각국의 개발경험과 정책동향을 검토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바이오연료 보급확대를 위한 올바른 정책대안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회의는 바이오연료에 관심있는 400여명의 각계각층 청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이재훈 산업자원부 제2차관 등의 축사를 시작으로 끄리스티안 뽈가르 아르헨티나 연방기획부 차관보를 비롯한 6명의 해외 연사 등 총 20여명의 연사들이 총 3개 세션(10개 꼭지)의 발표 및 종합토론을 벌인다. 이를 통해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일본의 바이오연료 현황 및 정책방향, 우리나라의 연구개발 및 보급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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