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쏘렌토 습지탐험 떠나

입력 2007년09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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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사단법인 환경실천연합회와 함께 지난 15일까지 이틀간 쏘렌토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강원도 철원군 민통선 내 샘통습지를 탐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승 및 탐사는 습지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최근 출시된 2008년형 쏘렌토의 장점을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샘통습지는 겨울에도 따뜻한 물이 나오는 철원평야 샘통 인근에 반경 2km에 걸쳐 펼쳐져 있다. 두루미떼가 많이 찾아 1973년 천연기념물 245호로 지정됐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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