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C30, '가장 멋진 디자인'으로 뽑혀

입력 2007년09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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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막을 내리는 "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의 부대행사인 "오토니스 카디자인 어워드"가 "가장 멋진 디자인"으로 볼보 C30을 최근 선정했다.



이 행사는 각 브랜드의 소형차를 대상으로 독일 자동차전문지 AMS 독자들의 투표로 진행됐다. 후보모델은 C30 외에 피아트 브라보, BMW 1시리즈 등이었다. C30은 독특한 외관뿐 아니라 뛰어난 성능과 대형 세단급의 각종 안전장치까지 갖추고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차는 독일 자동차전문지인 ‘아우토빌트’의 독자들로부터 ‘가장 아름다운 차’로, 독일의 주요 디자인 어워드인 ‘아우토 빌트 디자인 어워드’의 중소형차부문에서도 디자인상을 각각 받았다. 또 50년 전통의 산업디자인상인 ‘국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자동차부문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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