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태풍 '나리' 피해지역에 물품 지원

입력 2007년09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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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제11호 태풍 "나리"로 인해 특별재해구역으로 선포될 제주 및 전남 일부 지역에 생수 7만 병 등 총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 물품을 해당 지역 수재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해당 지역 주요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도 "수해지역 주민여러분, 힘내십시오!"라는 격려의 현수막을 붙여 수재민들에게 힘을 보탤 방침이다.

한편, GS칼텍스는 2006년 제3호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강원도 평창 및 경남 진주 등지의 수재민에게 2억5,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임직원 270여 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수해지역에 파견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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