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차는 내년 4월부터 중국시장에서 고급 세단 BH(프로젝트명)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5월 중국 딜러들을 대상으로 BH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며 "현재까지 중국내 판매가격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내년(4-12월) 중국시장에서의 BH 판매목표를 약 3천대로 잡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투스카니 후속 BK(프로젝트명)를 내년 하반기 중국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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