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로디우스 타고 고향길 막힘없이 내려간다'

입력 2007년09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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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오는 21일 ‘한가위 무료 귀성 시승 이벤트’ 당첨자 30명을 대상으로 뉴 로디우스 시승차 전달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쌍용 전국 230여개 영업소에서 실시했으며, 전달식은 지역별로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30명을 대상으로 쌍용은 추석 연휴기간(21~28일)동안 뉴 로디우스와 주유상품권(5만원)을 제공한다. 또 나머지 응모고객 중 232명에게는 40인치 LCD TV(1명), 주방명품 헹켈블록 1세트(10명), 무선 전기포트(221명) 등 푸짐한 한가위 선물을 증정한다.



뉴 로디우스는 11인승 다목적차(MPV)로, 6명 이상 탈 경우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 2열 회전시트와 다양한 3, 4열 시트 배열로 넓은 실내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글로벌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 “한가위 무료 귀성 시승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직접 RV의 경제성과 활용성을 경험함으로써 일반인들의 RV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남욱 기자 kioskny@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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