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경기 분당지역 딜러인 휴젠이 경기도 광주 오포에 서비스센터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센터는 950평의 대지 위에 연면적 540평의 3층 규모로 사무동과 정비동으로 이뤄졌다. 사무동은 고객을 위한 리셉션존 및 고객대기실, 직원 복지시설 등이 있다. 고객대기실은 최신 영상장비를 갖춘 카페테리아 스타일로 꾸몄다. 또 첨단 안마의자, 영화관 수준의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는 DVD룸을 별도로 마련했다. 정비동은 첨단 정비기기를 갖춰 최상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의 진단과 수리를 최단 시간 내에 끝낼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문 정비팀을 상시 대기시켜 고객이 언제든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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