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서비스 경진대회’ 시상

입력 2007년09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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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지난 19일 "폭스바겐 서비스 경진대회"의 국내 결선 시상식을 서울 역삼동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결선대회에서는 기술인력인 테크니션부문에 47명, 차량 접수 및 진단을 책임지는 서비스 어드바이저부문에 17명의 인원이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에서 응시해 경합을 벌였다. 총 64명의 서비스 직원들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1차와 2차로 나뉘어 진행한 이론과 실기테스트를 거쳤다. 최종 우승자로는 테크니션부문에 유카로오토모빌 이헌준 대리, 서비스 어드바이저부문에 마이스터모터스 신 철 과장이 뽑혔다. 수상자들은 오는 11월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위치한 폭스바겐그룹 본사에서 열리는 국제 결선대회에 참가한다.



폭스바겐 서비스 경진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지속적인 경쟁평가를 통해 폭스바겐의 고급 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직원들의 도전정신과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폭스바겐 독일 본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 박동훈 사장은 시상식에서 “서비스 경진대회는 고객만족 증대뿐 아니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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