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부사장 사임

입력 2007년09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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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의 최고운용책임자(COO)인 스티브 윌하이트 부사장이 사임했다.

27일 미국 현지 언론 및 현대차에 따르면 윌하이트 부사장은 최근 일신상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 윌하이트 부사장의 사임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포드의 스카우트 제의에 따른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미국내 현대차 판매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는 분석 등이 나오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8월 윌하이트 부사장을 HMA 최고운용책임자로 영입했었다.

kbeom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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