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21일까지 11일간 ‘제6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상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인천, 분당 등 전국 9개 초등학교로, 각 해당 지역에 맞게 렉서스 전국 9개 딜러가 함께 참여했다. 참가대상자는 초등학교 4~6학년까지의 학생과 학부모였다.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병행해 다양하고 폭넓은 환경체험을 진행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은 각 학년별로 환경과 자연, 에너지, 생활 등을 연계해 해시계 및 태양열 조리기, 천연화장품 제조 등이다. 또 가정에서부터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머니 대상의 환경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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