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607 구매고객, 프랑스 체험 간다

입력 2007년10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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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수입판매업체인 한불모터스가 오는 11월11일까지 푸조 607 HDi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랑스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불은 "1998년 푸조가 선보인 HDi 엔진을 탑재한 디젤차가 최근 1,000만대 생산을 돌파한 걸 기념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첨단 디젤엔진인 2.7 V6 HDi를 얹은 프리미엄 디젤 세단 607 HDi 구매고객이 대상"이라고 1일 밝혔다.



오는 11월22일부터 6일동안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프랑스 보르도에서 파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와이너리 투어와 함께 파리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바또무슈 관광 등이 포함돼 프랑스가 자랑하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프랑스 여행전문 가이드가 서울에서부터 모든 일정에 동행해 세계적인 와인 산지로 유명한 보르도지역에서 생떼밀리옹 와인 생산지의 샤또를 방문, 와인 저장고를 둘러보며 와인 테이스팅을 경험하는 것. 생 앙드레 성당, 그랑 테아트르, 피에르 다리 등과 같은 유명 문화유산 방문도 준비돼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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