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개최되는 독일 아·태경제회의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1986년 시작된 독일 아·태경제회의는 아·태지역 독일상공회의소, 독일연방경제인연합회, 독일연방상공회의소, 독일연방무역협회, 독일연방은행연합회 등 5개 주요 단체가 속한 독일경제아·태위원회와, 독일연방경제기술부가 공동주최하는 컨퍼런스다.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11차 독일 아·태경제회의는 한독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폭스바겐코리아를 비롯해 아시아지역 600여개 독일기업들과 주요 기관, 관련 협회 및 각 수장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부스 전시를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에게 폭스바겐 전 모델 브로셔와 함께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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