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가 2일 "노인의 달"을 맞아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벌였다.
현대차 노.사는 이날 문화센터에서 정읍 아산병원 의사와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노인들의 초음파 검사와 혈액검사 등 건강상태를 돌봤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1-2차례씩 전주시와 완주군 등지의 무의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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