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는 10월 한 달간 전 모델에 걸쳐 차종별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초저리 유예할부 등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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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지 캘리버. |
크라이슬러는 뉴 세브링과 300C 디젤, 캘리버 등을 사는 고객에게 등록세(5%)와 취득세(2%)를 전액 지원한다. PT크루저 카브리오는 월 21만5,000원의 파격적인 할부금을 내는 초저리 유예할부상품을 적용한다. 300C 3.5와 그랜드보이저 디젤, 그랜드체로키 디젤과 커맨더 디젤 등 4개 모델의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 PT크루저와 다코타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시행한다. 예를 들어 캘리버(찻값 2,690만원)의 경우 총 170만원에 해당하는 등록세와 취득세를 대신 내주며, 300C 3.5(5,780만원)는 선수금 40%를 내고 월 96만3,340원을 36개월동안 무이자로 지불하면 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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