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5, 컨슈머리포트 럭셔리 세단 1위

입력 2007년10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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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컨슈머리포트가 평가한 럭셔리 세단 총 6개 모델 중 인피니티 M35가 95점을 얻어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M35와 함께 럭셔리 세단부문에서 평가받은 차종은 벤츠의 디젤 세단 E320과 E350, 신형 BMW 535i, 렉서스 GS450h와 LS 460L, 볼보 S80 등이다. M35는 편안함과 화려함, 민첩함을 성공적으로 조화시킨 차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테스트를 받은 차의 종합 검사결과와 평가는 지난 2일부터 판매된 컨슈머리포트 11월호에 실렸다. 이 월간지는 소비자들에게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신뢰할 만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해주며, 가장 포괄적인 자동차 성능테스트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비드 챔피언 컨슈머리포트 차량 성능테스트센터 전무는 “M35는 균형이 잘 잡힌 차로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충분히 조화시키고 있다”며 “M35는 불리한 도로상황에서도 고속도로에서 달리는 것과 같은 성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M35는 지난 4월 컨슈머리포트 ‘2007 톱 픽스"의 럭셔리 세단부문에서도 총 97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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