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총 누적판매 1,500대 돌파를 기념해 10월 한 달동안 특별 프로모션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프로모션 내용은 지난 9월 출시한 2008년형 페이톤 V6 TDI(8,990만원) 구입고객에게 6개월 이상 쓸 수 있는 주유 기프트카드(연간 주행거리 2만km, 디젤가격 1,300원/ℓ, 2007년식 페이톤 V6 TDI 공인연비 9.5km/ℓ 기준)와 수제 골프 퍼터를 증정한다. 플래티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페이톤과 투아렉을 포함하는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차 인도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직접 서비스 직원이 방문해 기본점검은 물론 고객의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는 VIP 고객 서비스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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