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딜러인 선인자동차가 5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포드·링컨 강서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지상 2층에 2,014㎡의 규모를 갖춘 이 곳은 총 10개의 작업대를 갖추고 있어 동시 최대 25대의 차를 수리할 수 있다. 최신 컴퓨터 진단장비와 판금·도장시설도 갖췄다.
선인은 서울 서부지역뿐 아니라 고양, 인천 등 포드차 판매가 늘고 있는 북서부 수도권지역 고객들에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고객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인은 강서 서비스센터 개장 기념으로 차량 무상점검과 함께 모든 정비·수리에 대해 한시적으로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3661-0011
한편, 포드는 전국에 14개 전시장과 27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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