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터스, IT강국의 토종 소프트웨어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입력 2007년10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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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터스가 중국에서 개최되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세계총회에서 루센을 소개한다.

시터스는 오는 9~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세계총회(ITS Congress)에 토요타일렉트로닉스, 인터페이스 등의 협력사들과 함께 루센의 중국 TPEG버전 소개와 함께 자사의 내비게이션 기술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인공지능 내비게이션인 ‘인텔리전트 루센 R2’를 출시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시터스와 함께 참가하는 토요타일렉트로닉스는 토요타통상의 100% 자회사로, 세계에 수출되는 자동차용 반도체 및 전자부품을 개발·공급한다. 인터페이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생산·유통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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