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순환)는 지난 6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임직원과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영 혁신전략인 "C&C No.1"(Change & Challenge No.1) 2기 성공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겸한 이 날 행사에서는 경영혁신 공로자 10명 등 모두 200여명의 임직원에게 공로상, 모범상, 장기근속상 등을 수여했다.
이 회사 김순환 사장은 "이번 전진대회는 현장의 의미와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 행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초우량 보험회사"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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