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 주력차종 금융 판촉

입력 2007년10월0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아우디와 폭스바겐이 일부 차종에 한해 10월 금융판촉을 벌인다.

먼저 아우디는 A4와 A6에 한해 특별 금융판촉을 실시한다. 대상차종은 A4 2.0 TFSI(4,440만원), A4 2.0 TFSI 콰트로(2007년식, 5,260만원), A6 3.2 FSI(6,990만원)다. 10월중 대상차 구입자에겐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36개월 저리할부를 제공한다. 또 할부를 이용하지 않는 구입자에게는 취득세 및 등록세(찻값의 7%)를 지원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금융리스의 경우 찻값의 30%를 선납금 납입 후 A4 2.0 TFSI는 월 1,29만5,000원, A4 2.0 TFSI 콰트로는 1,53만4,200원을 무이자로 24개월간 내면 된다.

폭스바겐도 주력차종인 골프 GTI에 대해 특별 금융판촉을 진행한다. 찻값(4,090만원)의 30%(1,227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뒤 나머지 금액은 36개월동안 매월 24만9,000원을 내면 된다. 회사측은 이번 금융프로그램의 경우 찻값의 약 61%를 유예금으로 설정, 기존 할부나 리스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진희정 기자 j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