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부산 국제영화제 ‘독일 영화의 밤’ 후원

입력 2007년10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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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후원한 제12회 부산 국제영화제 ‘독일 영화의 밤’이 지난 7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됐다.



‘독일 영화의 밤’은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산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하는 독일 영화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 위원장을 비롯해 독일 대사관 및 문화원 관계자, BMW 관계자 및 VIP와 영화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영화 ‘양철북’으로 유명한 폴커 슐뢴도르프 감독과, 독일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신예 한국인 감독 조성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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