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의 새로운 딜러로, 대우자동차판매의 별도법인 VM모터스가 오는 11일 서울 서초구에 전시장을 연다.
서초구 방배동에 들어서는 이 전시장은 1층이 약 700㎡, 2층이 약 800㎡ 규모로 최대 6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볼보는 서초 전시장이 남부순환로에 위치해 지리상 강남뿐 아니라 목동, 경기지역에서의 접근이 쉬워 볼보 대치 및 압구정 전시장과 함께 서울 및 수도권 고객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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