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골프마케팅 적극 나서

입력 2007년10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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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오는 15일까지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신한 동해오픈 골프대회"를 협찬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KPGA 최고 수준의 상금규모와, 역대 최다 갤러리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메이저 골프대회다. 뉴 체어맨 홍보대사인 최경주 선수를 비롯해 세계 랭킹 3위의 짐 퓨릭 등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쌍용은 초청선수인 최경주, 짐 퓨릭에게 각각 체어맨 리무진 1대와 렉스턴Ⅱ 1대 등 총 4대의 의전차를 제공한다. 프로암 대회 및 본 대회와 스킨스대회 홀인원 골퍼에게는 경품으로 뉴 체어맨을 각 1대씩 제공한다.

이 회사 글로벌마케팅담당 김근탁 상무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메이저 골프대회를 협찬하는 만큼 쌍용의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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