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시승회 갖는다

입력 2007년10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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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자사의 최고급 세단 페이톤의 국내 1,500대 판매를 기념해 고객 시승행사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9일동안 열리는 이 행사의 주제는 "필 더 오리지널 저먼. 페이톤"으로 페이톤 V6 TDI가 대상이다. 이번 시승회는 겨울철을 앞두고 페이톤의 상시 4륜구동 4모션과 에어 서스펜션, 단단한 차체가 주는 안전성은 물론 정숙한 디젤 세단의 주행성능을 예비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폭스바겐은 참가한 예비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독일 명품 브랜드인 몽블랑 커프링크스를 선물한다. 또 10월 내 페이톤 V6 TDI 출고고객들에 한해서는 추첨을 통해 몽블랑의 100주년 기념 다이아몬드 에디션 스타워커 펜을 준다.



시승은 각 딜러의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을 통해 예약으로 진행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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