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용산 전시장 개장

입력 2007년10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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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의 서울 강북지역 딜러인 지산모터스가 11일 용산 전시장을 공식 개장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아이파크몰 등이 인접한 신용산역 4거리에 위치한 새 전시장은 지상 2층 224평 규모로, 13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으며 30여대의 차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 실내에는 프레스티지 고객상담실과 휴게실 등 다양한 고객 편의시설을 갖췄다. 080-211-0333



신용산역 주변 지역은 서울의 강북과 강남지역에서 모두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의 떠오르는 뉴타운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향후 국제업무단지, 역세권 개발 등의 조성계획이 있어 새로운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크라이슬러는 용산을 중심으로 한 강북 핵심지역에 타 브랜드보다 먼저 진출함으로써 서울지역 시장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지산모터스는 4계절 종합레저기업인 지산포레스트리조트가 설립한 자회사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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