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잠실 전시장 '와인 강좌' 인기

입력 2007년10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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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의 서울 잠실지역 딜러인 애플오토모빌(대표 황교순)이 정기 와인강좌를 열어 지역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 잠실 석촌호수 인근에 매장을 연 애플은 와인 수입도매상인 와인홀릭과 함께 1기에 15명 정원으로 와인강좌를 개최했다. 짜임새있는 강좌라는 입소문이 나서 2기 신청자의 경우 공지하자마자 마감될 정도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 2시간동안 진행되는 이 강좌는 1주일에 한 번씩 총 6주동안 실시된다. 김진섭 와인홀릭 대표의 강의로 진행되며,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에서부터 각국별 와인의 특징 및 매너 등을 설명한다.



황교순 애플오토모빌 대표는 "푸조 고객뿐 아니라 잠실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반응이 좋은 행사"라며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돼 매장 문을 연지 5개월만에 월판매 20대를 달성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벌여 월 50~60대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전시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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