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직원 위한 행복콘서트 순회

입력 2007년10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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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오는 11월7일까지 전국 사업장을 순회하는 "행복엔진 콘서트"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행복엔진 콘서트는 창의적이며 도전적인 기업문화를 형성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콘서트는 각 사업장의 점심시간을 이용,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40분간 진행된다. 무대는 트럭으로 꾸며진 이동식이며, 전국 사업장을 누비며 임직원들에게 작은 음악회를 선물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아카펠라그룹 "메이트리", 퓨전국악그룹 "시아", 국내 최초 여성 팝페라그룹 "오페레이디", 전자현악 앙상블 "포엠" 등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공연단체들이 번갈아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인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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