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창립 5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14일 임직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모여 "GM대우 레이싱팀" 경기를 응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평, 군산, 창원 등 전 사업장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가했다.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 또한 경기를 관전하고 선수들과 감독을 격려했다.
한편, GM대우는 지난 8월21일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레이싱팀을 창단해 라세티, 젠트라, 칼로스를 클래스A와 B부문에 출전시키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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