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기아 '세도나' 가장 안전한 가족용차량 선정

입력 2007년10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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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기아자동차의 "세도나(한국명 그랜드카니발)"가 가장 안전한 가족용 차량으로 뽑혔다.

16일 기아차 미국법인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는 최근 가족용 차량으로 안전한 15개 모델을 선정하면서 기아차의 세도나를 1위로 꼽았다는 것. 포브스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 결과와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의 충돌 및 전복 테스트 결과 등을 종합해 15개 모델을 뽑았으며 기아차의 중형세단 옵티마도 이들 모델에 포함됐다.

IIHS는 세도나를 최고 안전 등급으로 평가했고 옵티마도 지난해 9월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으며 소비자 연구조사 기관인 "스트래티직 비전"은 이들 차종을 미니밴과 중형세단 부문에서 각각 가장 가치있는 차량으로 선정했었다.

is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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