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닛산차 판매를 발표한 한국닛산이 최근 닛산 브랜드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열었다.
새 홈페이지의 구성은 브랜드 소개, 기술, 환경 등 주로 브랜드 이미지 홍보로 이뤄져 있다. 차를 팔고 있지 않은 만큼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에 나서겠다는 회사측 입장을 표현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한국닛산은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신규 온라인 회원 중 매달 10명을 선정해 닛산 미니카를 증정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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