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19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JM모터스와 일산지역 딜러십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JM모터스는 오는 11월중순 일산에 캐딜락 및 사브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 예정이다. 새 전시장은 일산 신도시 중심지인 정발산동에 위치하고 있다. 지상 3층에 총면적 1,450㎡ 규모로, 프리미엄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GM의 딜러망 강화 전략에 따라 진행된 이번 딜러계약 체결은 상반기 종합물류기업 마이트&메인과의 딜러십 및 통합 물류 서비스 계약 체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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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지역의 캐딜락, 사브 딜러십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이영철 GM코리아 사장(왼쪽)과 이정순 JM모터스 사장. | | |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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