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분당 딜러인 센트럴모터스가 지난 18일 용인에 렉서스 수원 종합정비센터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렉서스 수원 종합정비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대지면적 2,000m² 규모다. 3층과 4층에 총 23개의 작업대를 갖추고 있어 하루 최대 100대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며, 연간 약 1만8,000대의 차를 정비할 수 있다. 또 렉서스 교육센터의 토요타 교육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전문가들이 주축이 돼 첨단 정비 시스템을 바탕으로 일반 정비 및 판금, 도장 등의 중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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