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40만원에 페이톤 가지세요"

입력 2007년10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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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최고급 세단 페이톤의 국내 판매 1,500대 돌파를 기념해 페이톤 V6 3.0 TDI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와 제휴,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선착순 150대 한정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페이톤 V6 TDI의 찻값(8,990만원) 중 32%(2,876만원)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매월 39만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찻값의 약 60%를 유예금으로 설정, 기존 할부나 리스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춘 게 특징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독일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로 만들어지는 최고급 세단인 페이톤 V6 TDI는 조용하고 편안한 승차감과 파워풀한 성능으로 디젤엔진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선입견을 바꿔 놓은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며 "페이톤 TDI를 드림카로 생각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는 이번 프로모션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구입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톤은 장인들의 세심한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명차로, 최근 출시된 2008년형 페이톤 V6 TDI는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2009년부터 발효될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킨 국내 첫 디젤 모델이다. 최고출력 233마력, 1,500~3,500rpm에서 45.9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내며 최고속도는 236km/h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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