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33만대 생산체제 구축 위한 기공식 가져

입력 2007년10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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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오는 2011년까지 33만대 체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기공식을 23일 가졌다.



이 날 기공식은 이 회사 최형탁 사장을 비롯해 장하이타오 수석부사장, 노동조합 정일권 위원장 등 관련 임직원 200여명이 성공적인 중장기 발전전략 달성을 기원하며 첫 삽을 뜨는 시삽식 및 안전하고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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