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24일 임직원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아빠(남편, 아들)가 일하는 일터를 체험하는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가족초청 행사는 아빠(남편, 아들)가 일하는 일터 견학은 물론 자동차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자인센터 및 연구소·생산라인 견학 ▲아빠가 만든 차를 타볼 수 있는 시승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쌍용은 또 이 날 행사에서 가정과 회사 간 거리감을 좁힌다는 취지로 최형탁 사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경영자와의 대화시간’을 진행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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