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대표 황태선)의 자동차보험 브랜드 "애니카"가 24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삼성화재는 이에 대해 ▲고객맞춤형 보험상품 ▲신속하고 신뢰감있는 보상서비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라는 독자적인 연구인프라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등 경쟁력 강화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이와 더불어 고객만족 경영전략을 적극 전개한 게 주효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황태선 사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고객만족활동을 펼쳐 고객과 회사의 가치를 함께 증대시키는 상호 윈-윈체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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