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도쿄모터쇼서 컨셉트카 ‘스페이스 업’ 최초 공개

입력 2007년10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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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오는 27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는 "2007 도쿄모터쇼"에서 최초로 새로운 컨셉트카인 "스페이스 업"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데뷔하는 스페이스 업’은 유럽에서 확산되고 있는 소형 가족시대에 발맞춰 선보이는 컨셉트카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유럽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업’의 새로운 버전이다. 길이는 3.68m, 너비는 1.63m로 작은 차체크기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내부공간을 갖췄다. 엔진은 비틀과 업의 전통을 이어 뒤에 달려 있다. 적재공간도 220~`,005ℓ로 매우 넓다. 4인승 좌석은 자유자재로 변환이 가능하며, 다양한 기능을 3D 터치스크린을 통해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조남욱 기자 kioskny@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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