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하반기 목표, 자동차보상 1위 유지

입력 2007년10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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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사고처리 및 업무 프로세스를 체계화해 자동차보상부문 업계 1위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해상은 26일 경기도 광주 하이비전센터에서 임원 및 부서장 16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7회계년도 3분기 확대영업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신속한 사고처리와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통한 보상부문 업계 1위 유지 ▲ 매출과 손익을 조화시킨 언더라이팅으로 철저한 손해율 관리 ▲효율적인 사업비 집행을 통한 합산비율과 지급여력비율 개선 ▲고객만족 1위 달성 ▲ 모집질서 준수를 통한 부당영업활동 근절 등을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으로 제시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올 회계년도 상반기에 2조4,000억원을 거수, 상위사 중 최고의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시장점유율은 15.8%로 전년동기 대비 0.5%포인트 개선됐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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