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오는 2일부터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원도 태백 총판과 함께 이마트 태백점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천안을 시작으로 대구, 전주에 이어 네 번째 실시할 이 서비스를 위해 브리지스톤코리아 기술팀은 현장에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체크하고 타이어 안전관리요령을 설명한다. 또 태백 서비스에서는 강원지역이 겨울철 눈이 많이 내린다는 점을 감안, 겨울철 스노타이어의 필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브리지스톤코리아 최준호 기술지원과장은 “타이어에 특별한 외상이 없어도 공기압이 낮을 경우 펑크가 날 수 있다”며 “겨울철에는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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