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11월 한국 재상륙

입력 2007년10월3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페라리·마세라티 수입·판매회사인 FMK는 오는 6일 페라리 한국 출시회를 갖고 전시장을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FMK는 서울 신사동 도산대로변에 페라리 전시장을 열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성수동에 이탈리아 본사가 승인한 전문 서비스센터를 가동한다. 회사측은 우선 페라리 8기통 차인 F430과 F430 스파이더, 12기통 차인 612 스카글리에티와 599GTB 피오라노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대는 2억~5억원대에서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FMK는 이탈리아 스포츠카 브랜드 마세라티도 11월중 국내에 출시해 페라리 전시장 인근에 별도의 전시장을 열 예정이다. 회사측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GT와 함께 올해 최고의 기대작 그란투리스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가격대는 2억~3억원대로 검토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