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 함께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7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렉서스 환경학교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론수업과 함께 해시계, 태양열 조리기, 천연 화장품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형 학습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또 학부모에게는 생활 속 환경의 중요성과 친환경적인 삶의 실천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토요타는 전국 9개 지역 딜러와 함께 어린이들의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2006년 3월부터 지금까지 총 54개 학교에서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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