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가 팀장급 이상 간부 67명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에서 해외 세미나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자동차판매 전문회사로, 급변하는 국내외 자동차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시장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 고취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오는 6일까지 2박3일에 걸쳐 진행되는 세미나와 함께 직원들은 토요타도 탐방한다. 이를 통해 선진 자동차 영업기법 등을 학습할 예정이다. 특히 요코하마 산업지구 견학과 기업혁신 사례 연구 등을 통해 변혁 노하우 학습과 대우차판매의 미래 비전에 대한 컨센서스를 공유, 자긍심 함양과 정신 재무장으로 내수시장 2위 탈환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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