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세연 기자 = 세계 최대 재보험사인 독일의 뮌헨리가 다음커뮤니케이션[035720]의 온라인 보험사(다음인터렉트) 인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5일 뮌헨리의 루드거 아놀더슨 이사회 멤버는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온라인 보험사 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 중에 있다"며 "그러나 협상을 마칠 때까지 어떤 것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달 언론 보도에 따르면 뮌헨리는 다음인터렉트 지분을 1억2천만달러에 인수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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