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320i 스페셜에디션 출시

입력 2007년11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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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320i와 320i CP에 이어 320i의 실속형 모델인 320i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320i 스페셜에디션은 320i와 동일하게 BMW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갖췄으면서도 11.2km/ℓ의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 또 보다 실용적인 사양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주요 안전장치와 편의장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 차는 판매중인 320i에 들어간 에어백,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후면에 주차 거리 경보기능, 런플랫 타이어,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6단 스텝트로닉 수동 겸용 자동변속기,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등이 그대로 채용됐다. 또 전동식 선루프, 전동조절식 시트, 앞좌석 히팅 시트, 다기능 스티어링휠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반면 크루즈컨트롤과 눈부시 방지 룸미러 등이 빠지고 우드 트림이 티타늄으로 바뀌었다.



밸브트로닉 4기통 엔진을 얹었으며 배기량 1,995cc, 최고출력 156마력을 낸다.



찻값은 4,180만원으로, 320i(4,520만원)보다 340만원 싸졌다.





진희정 기자 jinhj@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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