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 마련

입력 2007년11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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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직원에 대한 서비스 및 기술 교육을 강화,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경기도 광주에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8일 공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상 3층, 연면적 799.87㎡ 규모의 트레이닝 아카데미에는 기술 교육을 위한 강의실, 독일 본사와 직접 연결된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차를 진단하고 정비할 수 있는 TSC(테크니컬 서비스센터), 교육생의 단기 체류를 위한 기숙사, 대형 계단식 강의실 등이 갖춰져 있다. 총 200명까지 동시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아우디 및 폭스바겐 딜러사의 영업, 애프터서비스 인력은 물론 모든 직원들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1년에 10일 과정의 서비스 및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본사 및 딜러사 직원에 대한 연간 서비스 및 기술 교육시간은 현재보다 50% 늘어난 1,500여시간에 이를 전망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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