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 의전차 제공

입력 2007년11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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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의 방한 시 의전차로 캐딜락 DTS와 에스컬레이드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클 코어스는 명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디자이너 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수석 디자이너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 코어스는 또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보그가 선정한 ‘20년간 미국 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내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2001년 출시된 이후 JD파워가 선정한 가장 매력적인 럭셔리 SUV(2001년)에 선정됐다. 2007년형은 파워트레인, 섀시, 안전장비, 인테리어 모두 새로워졌다. 여기에 V8 6.2ℓ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403마력을 낸다. DTS는 첨단 기술의 노스스타 V8 4.6ℓ 291마력 엔진과 하이드로-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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